(구미)-경북도내 첫 모내기
◈구미시 옥성면 구봉리 정태식씨(46)가 28일 1천3백평의 논에 도내에서 첫 모내기를 했다.작년에도 5월9일 도내에서 가장 먼저 모내기를 했던 정씨는 "이른 모내기를 한 결과 소득이 좋아올해는 작년보다 2주정도 더 빨리 모내기를 했다"고 말했다.
이날 정씨는 오대벼를 기계이앙했다.
(구미)-신부전증 여중생 투병생활
◈구미시 지산동 윤미진학생(15·신평중 2년)이 만성 신부전증으로 학교를 휴학한 채 투병생활을해오고 있으나 수술비는커녕 치료비조차 감당하지 못해 온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윤양은 91년부터 신부전증으로 투병해 오고 있다. 아버지 윤석화씨(41)와 어머니 이상례씨(37)는공단에 근무하면서 매월 50여만원의 치료비와 동생 미란양(13)의 학비대기도 벅차 1천2백만원이드는 수술비를 마련치 못하고있는 형편.
도움주실 분은 구미53-5188(집), 어머니 이상례씨 직장 54-3080으로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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