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산업구조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고 21세기 지식정보화사회와 경제 사회의 비약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벤처기업 창업활성화 작업이 대구시에 의해 구체화되고 있다.문희갑 대구시장은 26일 지역의 대표적 벤처기업인 성서공단 대륙기전(대표 최홍석)을 방문, 벤처기업 및 창업투자사, 학계인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벤처기업 창업분위기 및 환경조성을 위해5월중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여기서 토의된 결과를 바탕으로 벤처산업진흥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문시장은 위원회를 중심으로 벤처기업 육성책을 마련한 뒤 벤처기업빌딩, 벤처클럽, 벤처기업창업스쿨등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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