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충남 예산에서 여야 3당대표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매헌(梅軒) 윤봉길의사 의거 65주년을기념하는 '매헌문화제' 행사에 참석, 각20분씩 축사를 한 것.
자민련 김종칠총재의 텃밭이자 이회창대표의 고향인 이 지역은 자민련 조종석전의원에 대한 대법원의 선거법위반 확정판결에 따라 7월초순경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둔 곳.
이대표는 '매헌문화제'가 끝난뒤 이번 재선거에 출마할 오장섭전의원의 지원을 위해 행사장 주변의 상가를 방문하고 현지에서 오찬을 가졌다.
김종필총재도 재출마할 조종석전의원을 지원하기 위해 지구당당직자 1백여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전의(戰意)를 한껏 고양시켰다. 〈裵洪珞기자〉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