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대생 납치·성폭행 20代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달서경찰서는 1일 여대생을 흉기로 위협,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박상용씨(26·동구 신천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방모씨(24)를 수배.

박씨는 94년2월부터 교제해오던 모대학 3년 정모양(23)이 자신이 이혼남인 것을 알고 헤어지려하자 방씨와 함께 지난달 30일 오후3시쯤 정양을 납치, 대구시 동구 신천동 모여관에 6시간동안 감금하고 성폭행 혐의.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