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대생 납치·성폭행 20代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서경찰서는 1일 여대생을 흉기로 위협,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박상용씨(26·동구 신천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방모씨(24)를 수배.

박씨는 94년2월부터 교제해오던 모대학 3년 정모양(23)이 자신이 이혼남인 것을 알고 헤어지려하자 방씨와 함께 지난달 30일 오후3시쯤 정양을 납치, 대구시 동구 신천동 모여관에 6시간동안 감금하고 성폭행 혐의.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