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경진흥 씨름단 밀양장사대회 불참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경진흥 씨름단이 97밀양장사대회 불참을 결정, 모래판이 위기를 맡고있다.

한국씨름연맹(총재 김재기)에 따르면 세경진흥은 3일 밀양대회 개막을 앞두고 '팀 내부사정에 따라 대회에 참가할 수 없다'며 1일 대회 불참을 통보, 단체전및 백두 祇茁 지역장사 타이틀전의 부분적인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세경의 이같은 결정은 한보철강 부도사태이후 근근이 명맥을 유지하고있는 한보씨름단이나 경영난으로 팀 매각을 물색하고 있는 조흥금고 등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특히 한보는 그룹의 지원이 끊겨 이 대회를 끝으로 모래판에서 손을 뗄 것으로 보여 민속씨름 자체가 밑둥부터 크게 흔들리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