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특산물 판로위해 직판장 개설 서둘러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 대구, 포항등 대도시에 영덕의 각종 특산물을 출하, 판매할 수있는 직판장 개설을 서둘러야 한다는 여론이다.

농협관계자들은 최근들어 영덕지역에서는 대게나 송이등 특산품 뿐만아니라 부추, 토마토, 느타리버섯, 쌀등 각종 농산물이 다양하게 생산되고 있으나 공판장 출하외에 다른 판로가 없어 유통에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

이들은 기존 서울유명백화점에 설치한 직판장은 수송거리가 멀어 사실상 농민들에겐 유명무실한만큼 대구, 포항등 수송이 용이한 지역 대도시에 직판장 확보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