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주지역에 올들어 꼬리를 문 대형산불로 공무원 1명이 사망, 3명 부상과 함께 1백26만평의 임야가 훼손, 사상 최대 피해를 기록했으나해당 공무원에 대해서는 형식적인 징계로 끝나 산림보호정책이 구호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경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16건의 산불이 발생, 현지조사 최종집계결과 피해면적 4백20ha(1백26만평)에 소나무,잡목 1백여만그루가 불에 타 복구비만도 수십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들은 "평면조사를 할 경우 실제 산림피해는 엄청나며 산불로 많은 산림이 황폐화 됐는데도누구 하나 책임질 사람이 없다"며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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