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가 시공중인 임하 영천댐간 도수로공사현장 인근의 영천시 자양면 보현리 주민 1백여명은 6일 영천댐도수로공사 사무실과 관로공사현장앞에서 농업용수 고갈대책을 촉구하는 농성을벌였다.
이날 오전 8시30분쯤 20여대의 트럭 경운기등을 타고 마을을 출발, 도수로공사현장사무실과 공사현장인 터널입구에 도착한 주민들은 수자원공사측의 도수로공사로 보현저수지가 말라 농사에지장을 주고있다며 대책을 촉구했다.
주민들은 그동안 수자원공사측이 피해보상차원에서 제시한 농업용 보(洑)설치에 대해 인근부지를더 사들여 보를 확장 설치해줄 것을 당국에 건의하라고 요구했다.
〈金相祚기자〉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