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스크바 현악4중주단〈사진〉 초청공연이 12일 오후 7시 경북대 대강당에서 열린다.하이든의 '현악4중주 내림나장조 작품 76-4, 일출',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13번 사장조', 차이코프스키의 '안단테 칸타빌레 라장조 작품 11' 요한 슈트라우스의 '피치카토 폴카'등을 연주한다.93년 결성된 모스크바 현악4중주단은 모스크바 국립음악원과 그네신 국립음악원을 졸업한 바이올리니스트 알렉세이 티피가노프, 구벤코바 베라 올예고브나, 비올리스트 민바예바 티무로브나, 첼리스트 미하일 벨스키등으로 구성됐다.
93년과 94년 독일 국제 페스티벌에서 입상했으며 30여회의 순회공연을 통해 젊은 힘과 테크닉이넘치는 4중주단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공연문의 CBS 대구방송국 편성국 426-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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