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UPI 연합]오는 25일 실시되는 프랑스 총선에서 집권 중도우파연합이 좌파를 누르고승리할 것으로 10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인 IFOP가 BFM라디오와 주르날 드 디망시지의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공화국연합(RPR)과 프랑스민주동맹(UDF)으로 이뤄진 우파연합이 사회당과 공산당등 좌파에 대해165대 101로 승리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우파가 41%%, 좌파가 38.5%%의 지지를 얻을 것으로 나타난데 기초한 것으로 우파에대한 지지는 지난주보다 3%% 높아진 반면 좌파연합 지지는 2.5%% 감소한 것이다.한편 또 다른 여론조사기관인 IPSOS가 실시한 조사에서는 중도우파가 좌파에 단지 4석차이로 간신히 이길 것으로 10일 발표됐다.
IPSOS는 지난주 실시한 비슷한 여론조사에서는 우파연합이 34석 앞선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좌파가 우파와의 격차를 좁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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