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田東珪특파원] 중국은 12일 0시17분(한국시간 새벽 1시17분) 서창(西昌)위성발사센터에서장정3호 운반로켓으로 통신위성인 '동방홍3호'위성을 발사하는데 성공했다고 중국관영CCTV(중앙텔레비전)가 12일 저녁 보도했다.
중국공군기술연구원이 제작한 이 위성은 24개의 C밴드전송기가 장치돼있고 8년간 현역에서 일한다. 장정로켓에 실려 발사한 동방홍3호의 발사는 지난해 위성발사실패로 중국의 우주개발프로그램이 9개월간 중단된이후 처음 이루어졌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