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주시 외동읍 석계1리 박병익씨(61)등 3백여주민들은 마을앞 도로가 4~5m에 불과한 좁은도로인데도 골재를 실은 15t이상 대형트럭들이 마구 질주해 "불안해서 못살겠다"며 대책을 호소했다.
마을을 가로지른 이 도로는 커브가 많고 농번기엔 경운기가 왕래하는 좁은 농로로 차량을 마주치면 비켜나지 못할 정도이다.
최근엔 하천 골재를 실은 대형트럭들이 경주~울산간 산업국도를 두고도 마을 도로를 이용, 울산쪽으로 우회하고 있어 도로가 손상되는등 몸살을 앓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