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소속 LA다저스 언론재벌에 팔릴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로스앤젤레스] 박찬호(24)가 소속된 LA 다저스가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과 협상을 벌이며 빠르면 다음 주 중 매각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LA 타임스지는 13일 미식축구 팀을 운영하기 위해 야구단을 내놓은 피터 오말리구단주가 머독소유의 폭스 TV그룹과 계약협상중이며 매각 대금은 3억5천만~4억달러인 것으로 보도했다.또한 익명을 요구한 구단관계자는 지난 10일밤 오말리와 머독이 사실상 계약에 합의했으며 다음주 중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오말리는 다음 주 중 구단이 매각되더라도 구단주 총회에서 최종승인이 나기까지 2개월가량 구단을 직접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