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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장관기 야구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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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고·포철중 본선티켓"

경주고와 포철중이 제40회 문체부장관기야구대회 경북대표로 선발됐다.

경주고는 15일 경산 삼성라이온즈 볼파크에서 벌어진 포철공고와의 경기서 장단 16안타를 터뜨리는 타선의 폭발로 9대2, 7회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앞서 열린 중등부 결승에선 포철중이 경주중을 6대1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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