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실직자의 증가속에 식품접객 업소가 급증하고 있다.
구미지역의 경우 지난 1년동안 식품접객업소가 8백여개소나 증가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단란주점이 지난해 1월에는 89개에 불과 했으나 현재는 1백62개소로 급증했고 일반음식점도 7백여개소가 증가했다.
이 때문에 구미지역에서는 영업장 구하기가 어려워져 점포 가격도 1년사이 30%%정도 올랐다.이같은 현상은 공단경기의 부진으로 1년여동안 2천여근로자가 실직하는 등 다른 일자리가 줄었기때문이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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