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어제의 명퇴자가 오늘은 사장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년새 식당 700곳 오픈"

[구미] 실직자의 증가속에 식품접객 업소가 급증하고 있다.

구미지역의 경우 지난 1년동안 식품접객업소가 8백여개소나 증가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단란주점이 지난해 1월에는 89개에 불과 했으나 현재는 1백62개소로 급증했고 일반음식점도 7백여개소가 증가했다.

이 때문에 구미지역에서는 영업장 구하기가 어려워져 점포 가격도 1년사이 30%%정도 올랐다.이같은 현상은 공단경기의 부진으로 1년여동안 2천여근로자가 실직하는 등 다른 일자리가 줄었기때문이란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