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농촌인력부족등을 감안·권장하고있는 건답직파가 농민들에게 인기를 얻지못하고있다.영덕군의 경우 올해 총식부면적 2천9백84ha가운데 5백75ha는 못자리설치등이 필요없는 건답직파를 계획했으나 농민들이 기피하는 바람에 계획량의 절반이 조금넘는 3백30ha에 그쳤다.이는 지난해 건답면적 4백50ha와 비교해 1백20ha가 준 것으로, 농촌인구의 고령화를 감안해 해마다 건답직파 면적을 늘려 나가려던 당국의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다.
영덕군관계자는"건답직파를 하면 노동력절감과 병충해발생이 적은효과를 거둘수있는데 농민들은이보다 수확량을 중시함에 따라 줄어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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