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북도내 내륙권과 북부권등 2개지역에 2천5백억원을 들여 시설용량 35만t 규모의 광역상수도사업이 착공돼 이 지역 식수난이 완전 해결될 전망이다.
이같은 사실은 영남대학교 개교50주년 기념으로 16~17일 이틀간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국제환경심포지엄에 참석한 김덕치국무총리행정조정실 수질개선기획단장의 한국의 물관리종합대책 발표에서 확인됐다.
김단장은 상수도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 2001년까지 2천5백억원을 투입, 영남내륙권과 경북북부권등 두지역에 하루 35만t 공급 규모의 광역상수도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급수혜택을 받게될 지역은 영남내륙권에 있어서는 달성, 고령등 4개지역이고 경북북부권은 영주,예천등 3개지역이다. 〈朴埈賢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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