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청은 제8회 구민상 대상자로 남자부문에 김윤섭씨(65)와 여자부문에 백정숙씨(54)를각각 선정, 17일 오전 수성구민축제에서 시상식을 갖고 상금 2백만원씩과 표창장을 수여했다.김씨는 지난 94년 시각장애인 1백80여명을 조합원으로 하는 맹인 희망협동조합을 설립, 운영해왔으며 생활이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에게 아파트 입주금 대여와 장학금지급을 해왔다.백씨는 지난 91년부터 화선양로원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해왔으며 소년소녀 가장 후원 사업과 경로잔치등을 꾸준히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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