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이 지방 아파트값의 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부동산전문지인 '부동산랜드'가 이달초 전국의 아파트 4천1백12개 평형에대해 매매 및 전세가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역별 아파트의 평당 평균 매매값은 서울 7백22만3천원, 수도권 5백4만4천원, 지방 3백23만9천원, 전국 5백64만3천원으로 서울이 지방의 2.2배였다.아파트 평당 평균 전세값은 서울 3백44만7천원, 수도권 2백30만3천원, 지방 1백72만원이며 전국평균 평당 2백68만6천원으로 서울이 지방의 2배를 약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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