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중 대구지역 어음부도율(금액기준)은 0.63%%로 전달의 0.7%%보다는 0.07%%포인트 낮아졌으나 여전히 지난해 4월의 0.72%%이후 최악의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당좌거래 정지업체수는 1백26개사로 전달의 1백21개사보다 5개사가 늘어나 지역경기침체가여전한것으로 분석됐다.
17일 한국은행 대구지점의 '4월중 대구지역 어음교환및 부도동향'에 따르면 약속어음, 당좌수표부도율은 0.9%%로 전달의 1.07%%보다 0.17%%포인트, 가계수표는 5.06%%로 0.8%%포인트 하락했다.
업종별 당좌거래 정지업체는 제조업은 58개사로 5개사가 감소한반면 도소매, 음식, 숙박업은 41개사로 7개사가 증가했다.
부도건수는 6천7백95건으로 전달보다 1백건이 감소했는데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조립금속및 기타기계장비는 2.8%%와 8.3%% 각각 감소했으나 건설업은 15.4%%, 섬유의복은 0.2%% 늘어났다.한편 신설법인수도 1백4개에 그쳐 전달보다 55개나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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