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시내버스요금 기습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시내 버스요금이 오는 26일부터 현행 4백원에서 4백30원으로 7.5%% 인상되며, 좌석버스는 8백원에서 8백50원으로 오른다.

또 공항버스 요금도 현행 9백원에서 1천원으로 오르며 심야좌석버스와 고급좌석버스는 현재와 같이 1천원의 요금이 적용된다.

서울시는 19일 물가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버스요금인상안을 확정, 오는 26일부터 적용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버스요금 검증결과 확인된 버스업계의 누적적자는 이번 인상요인에서 배제했다"면서 "제2기 지하철 개통으로 인한 버스업계의 경영난을 줄이고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요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