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저유소 설치 반발 주민 집단 움직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일대에 대한 송유관공사의 대규모 저유소 설치계획을 놓고 주민들이 환경오염을 우려, 크게 반발하는 가운데 공사측이 최근 부지매입을 강행해 주민들이 집단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대한송유관공사는 금산리 509일대 4만7천여평에 31만 배럴 저장규모의 '경북저유소'를 설치하기위해 지난해부터 시도해 왔으나 주민들 반대가 심해 주춤하다 최근 도시계획 시설결정 절차를 밟는등 재시도를 하고있다.

주민들은 공사측이 최근 3-4명의 편입지주와 합의, 토지를 매입한것으로 알려지자 이번주내 시위를 계획하는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