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중기 구조개선자금 지원신청을 5월10일까지 받은 결과 대구경북지역소재 3백73개업체로부터 총 2천54억5천5백만원이 신청접수됐다고 20일 발표했다.이중 대구시는 1백79개 중소기업이 8백55억4천8백만원을, 경북도는 1백94개업체가 1천1백99억7백만원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는 총3백73개업체 중 기계업종이 전체의 48.8%%인 1백82개 업체 9백78억9천5백만원을,잡화가 19.0%%인 71개업체 4백54억9천6백만원을, 섬유가 13.7%%인 51개업체 2백65억6천8백만원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관련 중진공은 지역의 주된 산업이 섬유산업에서 기계·금속산업으로 조정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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