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관광진흥을 위한 관광기념품 경진대회를 오는 9월 갖는다. 출품 품목은 향토성 있는민예품 토산품 특산품 그리고 공산품으로서 향토적 디자인과 색상이 아름답고 기념이 될 만한생활용품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야한다.
출품자격은 도내에 있는 생산업체의 대표자 및 도내에 주소를 둔 자이다. 시상은 대상 1명 상금5백만원, 금상 1명 3백만원, 은상 3명 각 2백만원, 동상 3명 각 1백만원, 장려상 5명 각 30만원이며, 우수입상업체를 선정해 업체당 5백만원에서 2천만원까지 총 1억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도는 9월 8일부터 9일 까지 2일간 접수를 받아 18일 심사 결과를 발표한 뒤 26일부터 28일까지경주현대호텔 전시장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