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관광진흥을 위한 관광기념품 경진대회를 오는 9월 갖는다. 출품 품목은 향토성 있는민예품 토산품 특산품 그리고 공산품으로서 향토적 디자인과 색상이 아름답고 기념이 될 만한생활용품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야한다.
출품자격은 도내에 있는 생산업체의 대표자 및 도내에 주소를 둔 자이다. 시상은 대상 1명 상금5백만원, 금상 1명 3백만원, 은상 3명 각 2백만원, 동상 3명 각 1백만원, 장려상 5명 각 30만원이며, 우수입상업체를 선정해 업체당 5백만원에서 2천만원까지 총 1억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도는 9월 8일부터 9일 까지 2일간 접수를 받아 18일 심사 결과를 발표한 뒤 26일부터 28일까지경주현대호텔 전시장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