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노래방 입장권 강매 10대 폭력서클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울산중부경찰서는 27일 폭력서클을 조직해 울산시내 고교생들을 상대로 노래연습장 입장권을 강매한 박모군(18·울산시 남구 무거동)등 3명을 폭력행위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달아난 심모군(17)등 7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군등은 지난4월 속칭 로터리파라는 서클을 조직한뒤 지난 21일부터 울산시내 고교생들을 상대로 입장권을 1장에 6천원에 강매하는등 지금까지 1백30여만원상당의 티켓을 강매해온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