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노래방 입장권 강매 10대 폭력서클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울산중부경찰서는 27일 폭력서클을 조직해 울산시내 고교생들을 상대로 노래연습장 입장권을 강매한 박모군(18·울산시 남구 무거동)등 3명을 폭력행위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달아난 심모군(17)등 7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군등은 지난4월 속칭 로터리파라는 서클을 조직한뒤 지난 21일부터 울산시내 고교생들을 상대로 입장권을 1장에 6천원에 강매하는등 지금까지 1백30여만원상당의 티켓을 강매해온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