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하반기부터 교통법규를 잘 지킨 운전자는 보험료를 덜 내게 될 전망이다.재정경제원은 28일 최근 보험업법을 개정, 중앙선 침범 등 10대 중대 교통법규 위반자에 대해 보험료를 인상하기로 한 것이 사실상의 보험료 인상이라는 지적을 감안, 교통법규를 잘 지킨 사람은 보험료를 할인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재경원은 이를 위해 경찰청의 교통법규 적발 사항을 보험개발원에 일괄 통보하고 개별 손해보험사는 보험개발원에서 이 정보를 열람, 보험료를 산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며 시행시기는 내년5월 이후로 잡을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