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는 반야월에는 버스노선이 많지만 거리상으로는 그리 멀지 않은 수성구와 연결되는버스는 한대도 없다. 그래서 수성구에 볼일이 있으면 언제나 동부정류장이나 동구청앞까지 가서갈아타야 한다. 직장인들도 차를 못 가져 가는 날은 꼭 두번 타야하기때문에 택시로 출근을 할수밖에 없다.
지금의 345번 좌석버스가 시내 전지역을 다 돌아서 남부정류장까지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성구쪽으로 바로 운행하도록 조정이 안되는지 검토해주었으면 좋겠다.
윤지현(대구시 동구 각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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