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남해 '비브리오'주의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해안 어민 대책 부심"

[포항] 27일 보건복지부가 서·남해안 일대에 비브리오 패혈증 주의보를 내림에 따라 포항등 경북 동해안지역에도 비상이 걸렸다.

동해안 횟집과 어민들은"동해안은 청정해역으로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간접영향으로관광객이 수산물 구입 기피와 회 먹기를 다소 꺼리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이에따라 동해안 횟집들은 동해안에서 잡힌 수산물은 안전하다는 점을 홍보하고 서·남해안에서생산된 활어 반입을 중지키로 하는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동해안 어민들과 횟집들은 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가 해제될때까지 20~30%%의 매출 손실이 불가피 할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