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부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법무법인이 탄생,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공증 관련 법률민원에 손쉽게접근할 수 있게 됐다.
안동지역의 김세충(金世忠·45), 권헌서(權憲緖·45), 이동규(李東圭·45) 변호사는 최근 법무부로부터 공증인가를 받아 법무법인을 구성하고 '안동종합법률사무소'라는 이름으로 사무실을 열었다.안동시 동부동 대구지법 안동지원과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대구고법 정문 앞 등 2곳에 사무실을마련, 문을 연 이 법률사무소에는 이들 3명의 지역 변호사와 함께 대구지역 권오상(權五祥), 주경삼(朱炅三) 변호사도 참여한다.
이들 변호사들은 "대구고법과 안동지원간에 이어지는 법률적 민원을 변호사들 상호간의 협력를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조직적으로 업무를 수행, 주민들에게 차원 높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새롭게 의욕을 보였다.
〈안동·權東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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