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부최초 법무법인 설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법무법인이 탄생,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공증 관련 법률민원에 손쉽게접근할 수 있게 됐다.

안동지역의 김세충(金世忠·45), 권헌서(權憲緖·45), 이동규(李東圭·45) 변호사는 최근 법무부로부터 공증인가를 받아 법무법인을 구성하고 '안동종합법률사무소'라는 이름으로 사무실을 열었다.안동시 동부동 대구지법 안동지원과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대구고법 정문 앞 등 2곳에 사무실을마련, 문을 연 이 법률사무소에는 이들 3명의 지역 변호사와 함께 대구지역 권오상(權五祥), 주경삼(朱炅三) 변호사도 참여한다.

이들 변호사들은 "대구고법과 안동지원간에 이어지는 법률적 민원을 변호사들 상호간의 협력를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조직적으로 업무를 수행, 주민들에게 차원 높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새롭게 의욕을 보였다.

〈안동·權東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