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중총재 경주강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치개혁은 YS가 해야지' 담화 원색비난"

김대중(金大中)국민회의총재는 4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 한국교회정보센타주최 '제2회 목회자의 날 기념세미나'에 참석, 목회자 3백여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했다.

강연제목은 '역사발전과 지도자의 지도력'이었지만 대선예비주자답게 대부분 시간(50분)을 자신의경륜부각과 현정권공격에 쏟아넣었다.

김총재는 대통령의 대국민담화내용중 '여야의 정치개혁필요성' 발언을 언급하면서 "자기(김대통령)가 해야지 누구한테 하나"라거나 '자금규모를 잘 알수 없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머리나쁜 사람이 어떻게 정권을 잡았나"등 다소 거친(?) 표현까지 써가며 맹공을 퍼부었다. 그러나김총재는 "김대통령에 대한 하야요구는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고 (야당의) 정권욕처럼 보일수있어 바람직하지 않다"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朴炳宣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