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그림뉴스 조사 결과 대구지역 대학생들의 주된 관심사는'취직문제'와 '경제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들은 개인적 관심사로 취직문제(32.9%%)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그 다음으로 학업(21.4%%), 이성문제(11.4%%)를 들었다. 취직문제는 3.4학년이, 학업.이성문제는 1.2학년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회적 관심사에 대해서는 24.1%%가 취직과 관련이 큰 경제문제를 가장 많이 꼽았다. 그 다음으로 사회복지.삶의 질(21.8%%), 정치(15.4%%), 문화.예술(12.3%%)순으로 응답했다.대학생들은 자신의 가치관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인물로'어머니'(52.2%%)와 '아버지'(51.9%%)를 꼽았고 대학생활을 하는 이유로는 51%%가 '유능한 사회인이 되기 위한 바탕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응답했다.
〈金敎盛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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