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국생명이 한일합섬을 꺾고 제52회 종별배구선수권대회에서 첫승을 올렸다.
흥국생명은 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3일째 여자일반부 풀리그에서 주포 정은선의 맹활약에 힘입어 최광희가 분전한 한일합섬을 3대1로 물리쳤다.
흥국생명은 이로써 지난 4월 배구대제전 1차전 준결승에 이어 연속 한일합섬을 제압해 최근 양팀간 전적에서 2연승으로 우위를 보였다.
한일합섬은 레프트에서 활약하던 국가대표 구민정을 센터로 기용하는 작전을 펼쳤으나 조직력에서 허점을 나타내며 서브 리시브 불안과 수비난조로 맥없이 무너졌다.
◇대회 3일째 전적(5일)
△여자 일반부
흥국생명 3-1 한일합섬
(1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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