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대 선거구제 공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JP·이수성고문 회동"

자민련 김종필(金鍾泌)총재와 신한국당 이수성(李壽成)고문은 7일 현행 국회의원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두 사람은 이날 오전 용인 은화삼 골프장에서 회동, 일본의 소선거구제 전환에관한 대화과정에서김총재가 "일본이 중대선거구제에서 소선거구제로 전환한 것을 후회하고 있는데 우리도 이제 중대선거구제로 바꿔야 한다"고 말한 데 대해 이고문이 "중대선거구제가 옳지 않나 싶다"고 말해같은 견해를 보였다.

그러나 내각제 자체에 대해선 이날 김총재가 "가까운 장래에 내각제가 돼야 한다"고 말한 데 대해 이고문은 "통일전에는 좀 부작용이 있지 않겠느냐"고 말해 견해차를 보였다.이날 회동에서 이고문은 김총재에게 "이제 대통령에 대한 공격을 그만하고 정국안정에 힘써달라"고 요청했으며 김총재는 "정치풍토의 문제"라며 "여가 야가 되고 야가 여가 되는 새로운 정치 메커니즘(내각제)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