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변 나들이 2명 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6일 오후5시40분쯤 거창군 위천면 수승대 위천천에서 곽희숙씨(44·대구시 서구 두류동)와 정창화씨(34·대구시 달서구 월성동)가 물에 빠져 숨졌다.

이날 이들은 대구 농아자협회 회원들과 이곳에 놀러와 손을 씻다 곽씨가 미끌어지면서 수심 2m의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자 정씨가 뛰어들어 함께 변을 당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