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영주경찰서는 10일 류모양(14·ㅇ여중3년)등 여중생 15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했다.
류양등은 지난 8일 이모양(14)등 같은 학교 후배10명을 김모양(14·무직)집으로 불러 "평소 인사를 잘하지 않고 건방지게 군다"며 집단폭행하는등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학교친구들과 후배들을괴롭혀온 혐의다.
영주경찰서는 이날 또 자신들의 잘못을 나무란 것이 기분나쁘다는 이유로 평소 알고 지내던 선배들을 집단구타한 김모양(16·영주여중 2년중퇴)등 여중생이 낀 10대 소녀4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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