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양대 한총련상대 손배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양대는 9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안산캠퍼스 본관에서 교무위원회의를 갖고 한총련 출범식 행사로 인해 입은 피해에 대해 한총련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고 학생회관 5층 한총련 사무실을 폐쇄키로 결정했다.

대학측이 학생운동단체를 상대로 시위에 따른 피해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기는 지난해연세대에 이어 두번째다.

한양대가 파악한 피해규모는 △복지관 건물 등의 벽돌 파손 2천6백50만원 △학생처 사무실 집기파손 2천1백68만원 △교직원 비상근무수당 등 인건비 3천7백63만원 △건물보호비 2천2백80만원등 총 1억8백61만원에 달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