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자민당총재 하시모토 재선 유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朴淳國특파원] 하시모토 류타로(橋本龍太郞) 일본 총리는 오는 9월 실시될 자민당 총재선거에서 당 지도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재선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12일 보도했다.

자민당의 가토 고이치 간사장을 비롯 당 고위 지도부는 이날 회합을 갖고 2년간의 당수 임기가끝나는 하시모토 총리를 무투표로 재선시키기로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고 신문은 전했다.이날 모임에는 가토 고이치 간사장(구 미야자와파), 야마자키씨(구 와타나베파), 고이즈미 후생상(구 미쓰즈카파)등 YKK트리오와 무라오카 가네조 의원이 참가했다. 이번 당 지도부 회의는 관료주의 타파와 재정적자 타개를 위한 자민당의 지속적 정책 수행을 위해 하시모토의 지도아래 당이 계속 단합할 것을 다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그러나 가메이 이즈카(龜井靜香)건설상을 중심으로 한 단체의 반대 의견도 나오고 있어 일본정국은 가을 총재선거를 향해 정쟁의 계절로 돌입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