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는 매일경제신문사와 전략적 기사제공·활용 협약을 맺은후 첫 사업으로 대구·경북지역 증권투자자를 직접 찾아갑니다.
현대증권과 함께하는 이번 강좌에는 지난94년 국내 증시에 '블루칩'이라는 개념을 도입, 증권계에서 '피스톨 박'이란 닉네임을 얻은 펀드매니저 박길중 국민투자신탁증권 이사와 국내 유명 시황분석가인 손영보 현대증권 상무가 강사로 참여합니다.
상반기 증시를 결산하고 하반기 증시를 집중 조명할 이번 증권강좌에 관심있는 투자자 여러분의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매일신문사는 앞으로도 매일경제신문사와 경제관련 세미나와 강연회를 공동 개최, 지역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해드릴 것입니다.
▨ 일시 및 장소
6월 17일 15:30~17:30 동아쇼핑아트홀
▨ 강사 및 강연내용
손영보 현대증권 상무: 대세 상승기의 투자전략
박길중 국민투자신탁증권 이사:하반기 주식투자포인트
윤영걸 매일경제신문사 증권부 시황데스크:하반기경기와 주가전망
▨ 참가비없음
▨ 문의처 : 대구 421-3100(현대증권대구지점), 255-5907(매일신문사), 서울 2626-210(매일경제신문사)
▨ 주최 : 매일신문, 매일경제신문사,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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