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호(대구대동초등)와 김신혁(대구매천초등)이 97교보생명배 전국어린이장사씨름대회에서 각각경장급 및 소장급 정상에 올랐다.
대동 이승호는 18일 경주황성공원씨름장에서 계속된 이번 대회 초등부 개인전 경장급 결승에서대전중리초등 최영락을 맞아 안다리와 배지기를 성공시켜 2대1로 승리, 우승컵을 안았다.매천 김신혁은 소장급 결승에서 서울흑석초등 노영철을 잡채기로 격파, 정상을 확인했다.이밖에 황인철(대구대동초등·청장급)과 박성윤(경북의성초등·용사급), 이상진(대구매천초등·역사급)은 각각 체급별 준우승을 차지했다.
〈석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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