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학교주변 무허술집, 당국 철저한 단속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일대 4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이다. 학교부근에서 2년동안 자취생활을 하고 있는데 주위환경이도저히 학교주변이라고 보기 힘들다. 학생을 위한 시설확충은 없고 오로지 먹고 노는 곳만 생겨나고 있다.

학생들을 상대로 술을 파는 주민들의 무허가 영업도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다.생필품을 구입할 가게하나 없는 가운데 무허가 술집들만 늘고 있는데도 행정당국에서는 어떠한제재조치도 하지않고 있다.

정문의 포장마차 철거에만 급급하지 말고 학교뒤편 마을의 무허가 영업도 철저히 단속해주기 바란다.

임선동 (대구시 달서구 두류3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