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학교주변 무허술집, 당국 철저한 단속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일대 4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이다. 학교부근에서 2년동안 자취생활을 하고 있는데 주위환경이도저히 학교주변이라고 보기 힘들다. 학생을 위한 시설확충은 없고 오로지 먹고 노는 곳만 생겨나고 있다.

학생들을 상대로 술을 파는 주민들의 무허가 영업도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다.생필품을 구입할 가게하나 없는 가운데 무허가 술집들만 늘고 있는데도 행정당국에서는 어떠한제재조치도 하지않고 있다.

정문의 포장마차 철거에만 급급하지 말고 학교뒤편 마을의 무허가 영업도 철저히 단속해주기 바란다.

임선동 (대구시 달서구 두류3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