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중 김영민과 포철서초등 이상재가 제14회포철교육재단이사장배 전국초·중체조대회 중등부마루와 남초등부 이단평행봉에서 각각 우승했다.
김영민은 19일 포철교육재단체육관에서 열린 남중부 종목별 결승 마루 부문에서 9.30점을 획득,전주기린중 박지용과 공동 1위에 올랐다.
포철서초등 이상재는 이단평행봉과 도마에서 각각 9.20점 및 9.10점을 얻어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이상재는 또 남초등부 개인종합에서 41.60점으로 울산양사초등 서상우(42.20점)에 이어 준우승을했다.
이밖에 대구서부중 박승호는 남중부 도마에서, 포철서초등 전봉건은 남초등부 철봉에서 각각 2위와 3위에 입상했고 포철서초등은 남자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안았다.
〈석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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