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경총련 의장 등 둘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지방경찰청은 23일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대경총련 의장 김선기씨(24·영남대총학생회장·국사과 4년)와 대경총련 조통위정책실장 김혜경씨(24·효성가톨릭대 영문과4년제적)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1월 영남대총학생회장으로 선출된 뒤 국가보안법철폐, 미군철수,연방제통일 방안등을 수록한 좌익문건을 제작, 베포하는 등 지금까지 용공성 문건 제작배포 및 4회의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다.

김혜경씨는 지난 1월 대경총련 사무실에서 함경남도학생위원회가 보낸 팩스 수신을 주도하고, 한총련출범식에 참가하는등 불법폭력집회에 주도적으로 참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