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로프 AP 연합] 러시아의 핵 연구 시설에서 지난 주 방사능 누출 사고가 발생해 연구원 1명이숨졌다.
러시아의 핵무기 연구 중심지인 사로프시의 핵연구 벙커에서 다량의 핵방사 실험을 하던 연구원알렉산드르 자하로프가 지난주 실험이 잘못되면서 과도한 방사능에 노출돼 사고 3일 후 숨졌다고이타르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이타르 타스 통신은 자하로프의 연구기록이 발견되지는 않았으나 이 사고가 '계산 착오'로 발생했음을 자하로프가 사망전 시인했다고 전했다.
빅토르 미하일로프 러시아 원자력 장관은 자하로프가 이 실험을 허가도 받지않고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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