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캠프워커 서편공여지 반환요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민모임, 市·국방부 비난"

미군기지 땅 되찾기 대구시민모임(사무국장 배종진)은 최근 대구시와 국방부가 남구 봉덕동 캠프워커 서편 공여지 2천여평에 대한 남구청의 반환요청을 한미협상에서 다루지 않기로 하자 대구시와 국방부의 처리를 강도높게 비판했다.

시민모임은 25일 성명서를 통해 "A3비행장, 3차순환선 개설문제를 협상하고 있다는 이유로 20년이상 개통되지 못한 곳을 의제로 삼지 않는 것은 협상 주도권을 미국에 빼앗긴 결과"라며 "대구시와 국방부는 근시안적인 행정보다 시민의 고통과 요구를 먼저 생각하는 협상을 해야 한다"고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