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우편광고 너무많아, 무차별배포 지양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에 설치된 우편함을 보면 넘쳐나는 광고전단으로 인해 우편함이 아니라 광고함 같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나마 제대로 꽂혀 있으면 덜 지저분할텐데 거의 대부분은 우편함에 겨우 매달려 있거나 바닥에떨어져 나뒹굴고 있는 형편이다. 그리고 이렇게 불필요한 우편물이 많다보니 정작 중요한 우편물이나 아이들의 학습지는 분실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꼭 필요한 정보도 아닌 광고 전단지를 마구 우편함에 넣는 것은 지양되어야 할 것이다.이현영(대구시 북구 읍내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