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우편광고 너무많아, 무차별배포 지양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에 설치된 우편함을 보면 넘쳐나는 광고전단으로 인해 우편함이 아니라 광고함 같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나마 제대로 꽂혀 있으면 덜 지저분할텐데 거의 대부분은 우편함에 겨우 매달려 있거나 바닥에떨어져 나뒹굴고 있는 형편이다. 그리고 이렇게 불필요한 우편물이 많다보니 정작 중요한 우편물이나 아이들의 학습지는 분실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꼭 필요한 정보도 아닌 광고 전단지를 마구 우편함에 넣는 것은 지양되어야 할 것이다.이현영(대구시 북구 읍내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