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일 오전 본회의를 열어 제1백84회 임시국회 개회식을 여는데 이어 고건국무총리의 국정보고를 듣는 것으로 30일간의 회기를 시작한다.
국회는 2일부터 4일까지 본회의를 열어 신한국당 국민회의 자민련 순으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들은뒤 신한국당 시·도별 합동연설회가 시작되는 5일부터는 상임위활동만 할 예정이다.이번 임시국회는 각종 민생법안을 심의·처리하고, 상임위별로 △북한 식량난(통일외무위) △금융개혁안(재경위) △지방자치제와 관련한 행정개편 및 기초단체장 공천배제 여부(내무위) △사교육비(교육위) △대선자금 수사(법사위) △경부고속철 부실공사(건교위) 등을 집중적으로 다룰 전망이다.
그러나 상임위 일정이 신한국당 시·도별 합동연설회와 겹쳐 내실있는 활동이 될수 있을지 미지수이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