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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영천시가지 오존 위험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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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시간대 기준치 넘어서"

[영천] 최근 서울등 대도시에 이어 농촌도시인 영천시가지에도 공기중 오존 함량이 하절기 오후시간대는 환경부 기준치를 상회하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다.

영천시가 최근 한국공해측정(주)에 의뢰, 지난달 18일 오전10시부터 19일 오전10시까지 24시간동안 시가지를 중심으로 대기오염물질을 측정한 결과 오후3시부터 5시까지 오존함량이 환경부 기준치인 0.06PPM을 조금 넘고 있으며 오존주의보 기준치인 0.12PPM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조사는 시가지 강남북과 신령 고경 공단지역 2개소등 4개지역에서 측정했다.영천시는 이처럼 오존농도가 높자 하절기 오후시간대에는 장시간 농작업등을 자제하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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