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내연의 처·딸 살해범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부산 연산경찰서는 2일 내연관계를 맺어온 장성미씨(35·여·부산 수영구 망미1동)와 자신의 딸주영양(2)을 살해한 뒤 경찰에 자수한 이성진씨(40·부산 연제구 연산1동)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일 오후4시쯤 내연의 처 장씨집에서 장씨가 임신을 했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흉기로 장씨의 머리를 때려 살해한 혐의다.

이씨는 이후 자살을 하기위해 자신의 집으로 돌아와 노끈을 가지고 나가다 두살난 딸 주영양이보채자 주영양을 장씨의 집으로 데리고 가 목졸라 숨지게 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