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내연의 처·딸 살해범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산] 부산 연산경찰서는 2일 내연관계를 맺어온 장성미씨(35·여·부산 수영구 망미1동)와 자신의 딸주영양(2)을 살해한 뒤 경찰에 자수한 이성진씨(40·부산 연제구 연산1동)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일 오후4시쯤 내연의 처 장씨집에서 장씨가 임신을 했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흉기로 장씨의 머리를 때려 살해한 혐의다.

이씨는 이후 자살을 하기위해 자신의 집으로 돌아와 노끈을 가지고 나가다 두살난 딸 주영양이보채자 주영양을 장씨의 집으로 데리고 가 목졸라 숨지게 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