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도대표 선발전 계성고 5체급 석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역시 유도 명문"

계성고가 제78회전국체전 유도 대구대표 최종선발전에서 9체급 가운데 5체급을 석권하며 전통의명문임을 확인했다.

계성고 김성동은 4일 대구유도회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95㎏급 및 무제한급 2체급에 출전, 영진고 김진현과 영신고 김해용을 결승에서 각각 누르기 한판으로 제압하고 올해 전국체전 출전권을획득했다.

또 계성고 유진병(-55㎏) 황상훈(-60㎏) 황성원(-86㎏) 역시 체급별 정상에 올랐다. 이밖에 영신고 강민구(-65㎏) 박민규(-71㎏) 김해용(-95㎏)과 덕원고 손성환(-78㎏)이 대구대표팀에 합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