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전화요금이 의외로 많이 나와 요금 내역을 보니 시실리아, 캐나다 등지로 통화한 시간과날짜가 나와 있었다. 그런데 고지서에 적힌날은 공휴일이라 근무도 안 했고 전화를 쓴 사람도 없었다.
전화국에 문의하니 국제전화가 아니라 국제폰팅을 한 것이라고 알려줬다. 그래서 그 날은 근무를안 했기 때문에 혹시 전화국에서 착오가 생겼는지 아니면 불법으로 다른 사람이 연결해서 쓰는건지 알 수 없느냐고 물으니 자기들도 알 방법이 없다고 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있는지 궁금하다. 또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알고 싶다.
최효빈 (수성구 범물동)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